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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영화 추천] 여성감독, 여성 주연 영화 – 경기씨네 영화관

집에서도 무수히 많은 영화를 볼 수 있는 시대. 어떤 영화를 봐야 할 지 몰라 고민만 하다 시간을 버린 경험이 있는 이들을 위해 키노라이츠가 준비했다. 이번 달엔 ‘경기씨네 영화관’X’키노라이츠’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다양성 영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씨네필 ‘필름 판타지아’가 가이드해주는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콘텐츤진흥원 주관하며, IPTV(KT올레,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를 통해 ‘경기씨네 영화관’ 전용관은 물론 OTT(seezn,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주의 테마는 ‘여성 감독/주연 영화’다.

보희와 녹양

모든 것이 두렵고 어려운 소심한 중학생 보희, 두려운 것 하나 없는 씩씩하고 당찬 녹양. 한날한시에 태어나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보희의 생물학적 아빠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어른도감

열 네 살 경언은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생면부지의 삼촌 재민을 만난다. 얼치기 사기꾼 재민은 경언 앞에 남겨진 보험금을 모두 잃고, 두 사람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동네 약사를 상대로 부녀를 가장한 발칙한 사기극을 벌이게 된다.

아워 바디

8년 차 행정고시생 자영. 번번이 시험에 떨어지면서 공부와 삶에 모두 지쳐버린 그녀 앞에 달리는 여자 현주가 나타난다. 현주처럼 되고 싶다는 욕망으로 생애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자영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며 조금씩 삶의 활기를 찾아가는데…

69세

69세 효정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29세의 남자 간호조무사에게 치욕적인 일을 당한다. 긴 고민 끝에 효정은 동거 중인 동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신고한다. 하지만 경찰과 주변 사람 모두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효정을 치매 환자로 매도하고, 법원 역시 나이 차이를 근거로 사건의 개연성이 부족하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한다. 효정은 피해자가 더 고통 받는 현실에 굴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가해자를 향한 일갈을 준비하는데…

오늘, 우리

사랑도 헤어짐도 어려운 지은, 날 위한 하루를 원하는 민정, 평범한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혜리와 민영까지…

에디터 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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