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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 은희의 눈에는 왜 슬픔이 가득했을까

‘벌새’ 은희의 눈에는 왜 슬픔이 가득했을까

2019년 <기생충>과 함께 한국영화계를 흔든 또다른 작품이 있다. 다양성 영화로는 흥행 대박에 가까운 14만 관객을 동원했고 전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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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키노라이츠 매거진

■ 부편집장 △ 김준모 키노라이츠 매거진은 2021년 09월 06일자로 김준모 기자를 부편집장직에 선임합니다. 키노라이츠| admin@kinolights.com <저작권자 ⓒ 키노라이츠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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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더 다크 2] 더 강력해진 눈 먼 노인과 딸, 그리고 침입자

[맨 인더 다크 2] 더 강력해진 눈 먼 노인과 딸, 그리고 침입자

 <맨 인 더 다크 2>는 전편의 기대 이상의 수익으로 속편이 제작된 사례다. 입소문의 시작은 제20회 부천국제영화제였다. 신선한 소재와 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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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과 성악설

소년법과 성악설

<더 헌트>라는 영화가 있다. 이 작품은 한 소녀가 한 거짓말 때문에 고향에 돌아온 남자가 몰락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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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세상으로 나가려는 가족 모두의 성장

[코다] 세상으로 나가려는 가족 모두의 성장

아빠, 엄마, 오빠 레오 그리고 나 루비. 고요한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들리는 사람은 나다. 모두가 농인이라 어릴 때부터 수어 통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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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물결’ 속 넷플릭스와 K-콘텐츠의 유쾌한 동행

‘제3의 물결’ 속 넷플릭스와 K-콘텐츠의 유쾌한 동행

넷플릭스는 미국 내 TV 엔터테인먼트 산업 ‘제3의 물결’을 이끄는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 스마트TV의 등장 이후 TV 산업은 그 방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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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니센스] 잊고 싶지 않은 기억 속에 사는 남자

[레미니센스] 잊고 싶지 않은 기억 속에 사는 남자

잊고 싶은데 못 잊는 기억이 있는가. 기억은 과거로 남아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을 좀처럼 놓아주지 않는다. 제목 ‘래미니센스(reniniscence)’는 오래된 과거일수록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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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나이듦의 공포와 혐오감이 만연한 해변의 시간들

[올드] 나이듦의 공포와 혐오감이 만연한 해변의 시간들

시간이 기이하게 흐르는 해변이 있었다. 아무도 그곳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곳은 30분이 1년이라는 빠른 속도의 공간이었다. 탁 트여 있지만 꽉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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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기 전에 봐야할 여름 배경 하이틴 영화

여름이 끝나기 전에 봐야할 여름 배경 하이틴 영화

집어삼킬 듯한 더위, 밤낮을 가리지 않던 폭염이 다소 누그러졌다. 언제 끝날지 모를 더위에 지쳤지만 막상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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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모드] 성스러움과 신성모독 사이에서

[세인트 모드] 성스러움과 신성모독 사이에서

영화 <세인트 모드>는 <더 위치>, <유전>, <미드소마>를 제작한 공포영화 명가로 자리잡은 A24의 영화다. 제니퍼 엘과 모르피드 클락 두 배우의 열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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