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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MCU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우리가 사랑했던 MCU가 돌아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우리가 사랑했던 MCU가 돌아왔다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15년의 역사를 이어오던 MCU는 페이즈4에 접어들면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통해 한 챕터를 끝낸 후 등장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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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마블판 ‘스타워즈’? 호불호의 늪에 빠진 MCU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마블판 ‘스타워즈’? 호불호의 늪에 빠진 MCU

눈이 세 개가 된 닥터 스트레인지, 아스가르드 아이들에게 히어로의 힘을 나눠준 토르, 흑인 여성 아이언맨의 등장 등등. ‘어벤져스’ 사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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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MCU 최초의 공포영화, 멀티버스로 펼친 끝없는 우주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MCU 최초의 공포영화, 멀티버스로 펼친 끝없는 우주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어벤져스’를 필두로 한 ‘인피니트 사가’까지. MCU는 약 15년의 기간 동안 코믹스의 세계관을 스크린에 재현했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히어로물이란 공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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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포일러 주의,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한 이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포일러 주의,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한 이유

멀티버스의 문을 열어줄 것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뜨거운 관심 속에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이번 영화는 ‘스파이더맨’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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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보여준 디즈니 플러스를 구독해야 하는 이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보여준 디즈니 플러스를 구독해야 하는 이유

이 글에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는 마블 페이스4에 이르러 그 규모를 더 키워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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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완다비전] 완다가 누구길래? 마블, 드라마까지 챙겨봐야 할까?

디즈니+ [완다비전] 완다가 누구길래? 마블, 드라마까지 챙겨봐야 할까?

최근 국내 런칭 소식으로 OTT 세상을 뜨겁게 달군 디즈니 플러스. 해외에서 서비스가 시작되고 1년 남짓 국내에 들어오길 손꼽아 기다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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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CU를 보려면 디즈니+에 필수로 가입해야 하는 이유

이제 MCU를 보려면 디즈니+에 필수로 가입해야 하는 이유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이 있다.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이다.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페이즈1에서 주요 영웅들을 소개하는 빌드업을 선보였다. 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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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클로이 자오의 색에 빠진 MCU의 새로운 히어로

[이터널스] 클로이 자오의 색에 빠진 MCU의 새로운 히어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마무리 지으며 하나의 챕터를 마무리했다. 이제는 다음 장을 향해야만 하는 그들에게는 하나의 과제가 주어졌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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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정말, ‘페미니즘’이 문제였을까

[캡틴 마블] 정말, ‘페미니즘’이 문제였을까

브리 라슨의 ‘캡틴 마블’은 영화에 어떻게 표현되어 있었고, 다른 영웅들과는 무엇이 달랐던 걸까. 이 근본적인 질문이 먼저였고, 그에 관해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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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박스오피스]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른 <캡틴 마블>

[주간 박스오피스]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른 <캡틴 마블>

지난주,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웠던 영화는 뭘까요? 그리고 키노라이터들은 어떤 영화를 초록빛으로 물들였을까요? 한 주 동안의 영화를 결산하는 ‘주간 키노라이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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