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를 켜라 #1 – 82년생 김지영 라이터를 켜라?이 영화 봐도 좋을까? 평점 서비스 키노라이츠의 데이터와 관람객의 관람평, 그리고 키노라이츠 편집장의
2014년 개봉한 <말레피센트>는 동화에서 악역을 맡았던 어둠의 요정의 시선에서 재구성한 이야기다. 저주를 풀고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추구했던 원작 공주의 이야기와
버티고’라는 제목에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현기증>을 먼저 생각했다. 뒤늦게 이 영화와 전혀 관계없다는 걸 알았지만, 제목에 대한 집착의 끈을 놓을

![[82년생 김지영] 지금, 우리와 공명할 수 있는 영화](https://magazine.kinolights.com/wp-content/uploads/2019/10/movie_image-1-2-1170x69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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