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2AM의 막대로 데뷔한 정진운은 군 제대 후 <나만 보이니>를 시작으로 주연급 영화배우로의 행보를 시작했다. 언더커버 액션 장르의 <브라더>에서 배우
드라마 <기황후>, <태양의 후예>, 영화 <범죄도시> 등에 출연해 씬스틸러의 면모를 선보이며 ‘명품조연’이란 타이틀을 얻은 배우 조재윤은 올 한 해에도 영화
고민 없는 영화선택을 위한 영화추천 서비스 키노라이츠 매거진에서 매주 월요일 금주의 개봉작을 소개합니다. 놓치면 후회할 인싸들을 위한 화제의 영화부터 개봉하는
<브라더>는 제목과 줄거리부터 <신세계>를 떠올리게 만드는 코드가 있다. 언더커버를 소재로 한다는 점, 잠입한 형사와 조직원의 우정을 그린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 여기에

![[인터뷰] ‘브라더’ 배우 정진운, “액션보다 힘든 건 담배 피는 연기”](https://magazine.kinolights.com/wp-content/uploads/2021/10/정진운-프로필3-1.jpg)
![[인터뷰] ‘브라더’ 배우 조재윤, “첫 주연작, 흥행 자신 있다”](https://magazine.kinolights.com/wp-content/uploads/2021/10/조재윤제공-1.jpg)
![[10월 1째 주 개봉작 소개] ‘쁘띠 마망’ 셀린 시아마와 ‘다함께 여름!’ 기욤 브락, 새로운 프랑스 거장들과 만나는 순간](https://magazine.kinolights.com/wp-content/uploads/2021/10/movie_imageKRVZMFMF-1.jpg)
![[브라더] 용감한 시도를 배반하는 주입식 우정과 촌스런 액션](https://magazine.kinolights.com/wp-content/uploads/2021/09/3-2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