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주연의 ‘미나리’가 화제다.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SAG 어워즈에서는 ‘기생충’이 일 년…
<1917>은 1차 세계 대전의 한 부분을 떼어와 관객을 전장에 참전시키는 섬뜩한 영화다. 뛰어난 촬영과 편집, 시각효과를 섞어 마법처럼 이어 붙인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인공은 <기생충>일까 <1917>일까? 영화 평점 서비스 키노라이츠에서 1월 14일부터 2월 7일까지 영화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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