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스타 중 가장 큰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작품으로 방문한 배우를 뽑으라면 송중기라 할 수 있다. 곱상한 외모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큰 성공으로 출연자들이 예능에 나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주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주역이었던 재벌집의 진회장님과 막내 손자였던
공개 전부터 많은 이슈를 만들었던 ‘승리호’가 드디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늑대소년’ 조성희 감독과 송중기의 재회, 초호화 캐스팅, 여기에 200억이 넘는…

![[화란] 송중기가 선택한 부산영화제 화제작, 성장 느와르의 매력을 만나다](https://magazine.kinolights.com/wp-content/uploads/2023/10/02-1-1170x6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