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Viewed

Categories

[태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듀얼: 나를 죽여라> 나와 결투를 벌어야 하는 여자의 아이러니

<듀얼: 나를 죽여라> 나와 결투를 벌어야 하는 여자의 아이러니

복제인간이 허용되는 세상, 세라(카렌 길런)는 자는 도중 피를 토해 병원을 찾았다가 98% 불치병을 진단받는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슬퍼하거나 노여워할 겨를도 없이 의사는 남겨진 가족을 위해
Read More
26번째 생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야상영 부활 통해 선사할 BIFAN만의 묘미

26번째 생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야상영 부활 통해 선사할 BIFAN만의 묘미

제26회 부천국제영화제(BIFAN)가 7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 예정이다. 올해 영화제는 3년 만에 맞이한 본격적인 대면 영화제로 기대를 모으고
Read More
’제26회 BIFAN’ 이상해도 괜찮은 정체성으로 계속 변화할 것

’제26회 BIFAN’ 이상해도 괜찮은 정체성으로 계속 변화할 것

6월 14일 오전 10시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제는 부천에서 1차, DDP에서 2차로 기자회견을 준비했다. 정지영 조직위원장,
Read More
[경고] 히치콕의 카메라와 슈반크의 미장센이 공포에서 만났을 때

[경고] 히치콕의 카메라와 슈반크의 미장센이 공포에서 만났을 때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던 <경고>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카메라와 얀 슈반크마이에르의 미장센, 제임스 완의 아이디어를 지닌 영화라 할 수
Read More
[그녀는 만찬에 초대받지 않았다] 웨일스 언어의 낯섬과 초자연적 공포를 가미한 포크 호러

[그녀는 만찬에 초대받지 않았다] 웨일스 언어의 낯섬과 초자연적 공포를 가미한 포크 호러

땅 시추 작업에 몰두하던 인부 한 명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 좀비처럼 비틀거리다가 피범벅으로 스러진다. 이후 카메라는 초원 위의 고급스러운 집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