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스타 중 가장 큰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작품으로 방문한 배우를 뽑으라면 송중기라 할 수 있다. 곱상한 외모로
이 영화를 보기 전에 들었던 생각과 보고 난 후 생각은 극명하게 갈린다. 찰리 채플린의 명언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에서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의 갈라 프레젠테이션 <아네트>에 참가한 레오스 카락스와 기자들간의 질문과 답을 정리했다. 본 기사는 감독과 영화 <아네트>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난 10일 오후 2시 부산 KNN 씨어터에서는 프랑스의 대표 거장 ‘레오스 카락스’의 마스터 클래스-레오스 카락스, 그는 영화다’가 진행되었다. 19살 단편을
<신의 손>은 <그레이트 뷰티>, <유스>, <그때 그들>의 연출과는 확연히 다르다. 냉소적인 시각, 비판과 풍자를 곁들인 철학적인 주제와 미학적인 미장센으로
한국과 일본의 거장이 부산에서 만났다. 지난 7일 오후 5시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펼쳐진 두 사람의 ‘스페셜 대담’은 서로의 팬심을 확인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는 <나의 절친 악당들>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제73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네
올해로 팬데믹 2년 차를 맞은 국내외 영화제들의 깊은 고민이 느껴진다. 특히 아시아 영화의 중심으로 떠오른 부산국제영화제가 작년 축소 운영하면서 적잖은
깊은 감성의 소유자 천우희와 색채 있는 감독 전계수가 만난 고공 감성 무비 <버티고>가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되었다. <버티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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