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이 영화 ‘대외비’로 돌아왔다. 3월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작품은 ‘악인전’ 이원태 감독의 신작이다. 1992년 부산을 배경으로 정치판의 권력다툼을
배우 조진웅이 영화 ‘대외비’로 돌아왔다. 3월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작품은 ‘악인전’ 이원태 감독의 신작이다. 1992년 부산을 배경으로 정치판의 권력다툼을
3월 한국영화 기대작으로 ‘대외비’가 가장 크게 언급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범죄 느와르 장르에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조진웅-이성민-김무열이 주연 라인업을 구성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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