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추석 시즌을 가장 완벽하게 겨냥한 영화가 있다면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일 것이다. ‘추천’(추석에는 천박사)이라는 마케팅을 바탕으로 추석 시즌을
<부산행>은 많은 기념비를 세웠던 영화다.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던 연상호 감독은 첫 상업 영화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동시에 한국
강동원의 입술을 훔친 지구당 경리가 돌아왔다. 경리에서 변호사로 승진(?)해 어머니의 무죄를 주장하는 당찬 여성이 되어 돌아온 신혜선. 그녀는 누구일까? 신혜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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