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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언니전지현과 나] 망겜 ‘일랜시아’에 화가나 넥슨까지 쳐들어간 유저

지금으로부터 1세기 전, ‘일랜시아’라는 게임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한국 게임 산업의 전성기와 함께 시작해 부흥기를 맞기도 했지만, 이제는 운영자들도 관심이 없는 방치된 게임이다. 이제는 모바일 게임보다도 못한 그래픽과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는 망겜이 되어버린 ‘일랜시아’. 그런데 아직도 이 게임을 떠나지 못하는 유저 ‘내언니전지현’이 있었다.

이 유저는 개발사 ‘넥슨’까지 가는 도전을 하면서, 망한 게임에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그 과정을 성실히 담은 영상은 다큐멘터리 <내언니전지현과 나>가 되었고, 키노라이츠에서는 이 영화를 제작한 박윤진 감독을 만나 물었다. “일랜시아 왜 하세요?’

키노라이츠 매거진 편집장 강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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