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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 프랑스에서 리메이크 확정!

<힘을 내요, 미스터 리>를 프랑스에서 리메이크한다. 하루아침에 ‘딸’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국내 관객에 이어 프랑스까지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스틸 컷 (출처: (주)NEW)

제작사 용필름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제작사이자 배급사 ‘스튜디오 카날’과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리메이크 제작에 최종 합의했다. 스튜디오 카날은 <오만과 편견>,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 약 6,000여 편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스튜디오 카날의 프로듀서 조제타 퀴발 이잔(Georgetta Curavale Izarn)은 영화의 리메이크를 두고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특유의 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프랑스 관객들에게도 사랑받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리메이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경을 초월해 가족영화의 힘을 보여준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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