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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촬영하다가 만난 여배우와 4년 만에 결혼한 남자 스타

태양, 민효린 부부는 2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14년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이후 두 사람은 3년 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은 바 있습니다.

한편 태양은 결혼한 지 한 달 만에 군 입대를 결정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태양은 전역 이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에는 빅뱅의 4년 만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통해 팬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7⁶태양은 민효린과 공개 연애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공식 사랑꾼’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그는 “민효린에게 손편지를 자주 쓰는 편이다. 생각날 때마다 쓴다”라며 민효린과의 러브 스토리를 언급하며 로맨틱 끝판왕의 면모를 보였는데요. 편지는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질문에는 “직접 줄 때도 있고 꽃과 같이 보낼 때도 있다”라고 답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최근 태양은 20년 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선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태양이 새로 계약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레이블로 YG 관계사로 알려졌으며, 여전히 YG의 가족이자 빅뱅 멤버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도 했습니다.

태양은 오는 13일 새로운 디지털 싱글 ‘바이브(VIBE)’를 발매하며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요. 특히 이번 앨범에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콜라보는 평소 태양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지민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지민은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데뷔 쇼케이스에서 롤모델에 대한 질문에 “빅뱅 태양 선배님을 존경한다. 꼭 한 번 같은 무대에 서 보고 싶다”라고 대답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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