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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에 심취했다”고 밝혀 팬들 깜짝 놀라게 한 여배우

배우 문근영이 팬들과 SNS로 소통 중 타투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팔과 목 부근에 타투를 한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문근영은 팬들의 질문에 “문신 아니고 타투 스티커”라고 밝히며 “타투에 심취했는데 지루해지고 있다. 이번에 지우면 안하려고 한다. 깨끗한 팔이 보고싶어졌다”고 말했다.

문근영 SNS

이어 “나는 타투 재미있던데. 찐문신은 쫄보라서 절대 안할 것”이라며 타투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밝혀 이목을 모았다.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현장사진

한편 2019년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이후 작품활동을 쉬고 있는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 시절의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 장학재단, 종교기관 등에 다양한 기부를 하는 등 선행으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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