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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남자보다 키 크다는 176cm 장신 연예인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다희는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는데요.

<빅맨>, <추리의 여왕> 등 여러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그녀는 특히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강사라’ 역으로 특유의 도회적이고 이지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과거 이다희는 예능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평소 이미지와 다른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녀가 이광수에게 “너 진짜 나빴다. 너 얌생이구나?”라고 화를 내는 모습은 당시 엄청난 화제를 불러모아 ‘이다희’와 ‘얌생이’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다희는 모델 출신답게 비현실적인 다리 비율을 자랑하는데요. 과거 예능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해 신체검사를 받은 그녀는 175.2cm에 55.5kg 라는 믿기 힘든 신체 비율이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다희는 지난 5일 본인의 SNS에 “오랜만이야 날씨가 많이 덥지 오늘도 우리 귀요미들 힘내랏”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SNS에 레깅스 바지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 3월 <루카: 더 비기닝> 종영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이다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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