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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웨이터 주선으로 만나 4살 연상과 결혼한 연예인

유세윤은 4살 연상 비연예인 아내와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데 결혼 당시 아내와의 솔직한 첫 만남을 공개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유세윤은 “아내와 첫 만남을 웨이터가 주선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개그 콤비라고 해도 믿을 만큼 개그코드가 잘 맞는다. 유세윤은 방송에 여러 차례 아내와의 애정을 과시했는데 평소 ‘할매’라는 애칭으로 연상의 아내를 놀리기도 한다.

유세윤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2003년 유세윤이 휴가 나온 친구 따라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부킹으로 4살 연상 아내를 만났다. 첫인상은 세 보여 별로였다고 한다. 당시를 회상하며 술값, 밥값 잘 내주는 ‘밥 잘 사주는 아는 누나’였다고 받아쳤다.

당시 공채 개그맨을 준비하던 유세윤에게 유치원 교사였던 아내는 큰 힘이 되었고 7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했다. 잘나가는 개그맨으로 명성을 얻었을 때 돌연 결혼해 화제가 되었다.

유세윤 인스타그램

친구 같은 남편, 친구 같은 아빠를 자처하는 유세윤은 아내를 향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다. 위험한 순간들, 좌절할 수 있는 순간들에 이 여자가 아니었으면 되게 이상한 쪽으로 갔겠단 생각을 했다”라고 밝혀 변함없는 아내사랑을 인증했다.

유세윤 인스타그램

한편, 세 가족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콩달콩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이 가족의 앞날에 축복만 가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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