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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때보다 더 어려 보이는 50세 배우 근황

단아한 매력의 연기파 배우 김지수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김지수 인스타그램

하이엔드 멤버십 매거진 더네이버(The Neighbor) 9월호 화보에서 엣지 있고 카리스마 있는 과감한 블랙 패션을 소화한 것이다.

김지수 인스타그램

그녀는 화보 촬영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가을장마라고 하네요, 비가 내리긴 하지만 계절이 변하는 바로 그때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마음의 동요도 계절이 변하는 그때 더 잘 일어나고요”라며 ” 덧붙였다.

김지수 인스타그램

사진 속의 김지수는 란제리룩에 재킷을 걸친 파격적인 노출 패션으로 시선을 끈다. 1972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 50세인 그녀의 나이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 앞에 무색하다. 공개된 화보에 팬들은 칭찬 일색으로, 여전한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김지수는 2005년 황정민과 출연한 영화 ‘여자, 정혜’로 좋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여자, 정혜’의 사진을 게재하며 #지금봐보니애기였었네# 해시태그를 달았으나, 팬들은 지금과 그때의 차이를 모르겠다, 최강 동안이다 라는 반응이다.

영화 ‘여자, 정혜’ 포토

한편 그녀는 오는 9월 6일 tvN 새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스토리홀릭 극본, 최병길 연출)에 출연한다.

드라마 ‘하이클래스’

‘하이클래스’는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위치한 초호화 국제학교에서 죽은 남편의 여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치정 미스터리 드라마로, 조여정, 김지수, 박세진, 공현주가 출연한다.드라마 ‘에덴의 동쪽’,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으로 세련된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병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지수 인스타그램

김지수는 이 드라마에서 호텔을 소유한 모태 금수저이자 엄마들의 중심에서 여론을 쥐락펴락하는 국제학교의 여왕 ‘남지선’으로 분한다. 벌써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명연기가 기대된다.

김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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